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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노인 위한 봉사 ‘19년’…나눔의 삶에 푹 빠진 유금례씨

지역사회 내 소외된 어르신들을 위해 19년 째 봉사의 삶을 이어온 이가 있다. 대한적십자사 자원봉사활동을 계기로 나눔과 헌신을 통한 기쁨에사로잡힌유금례 씨가 주인공이다. “봉사는 곧 일상”이라고 말하는 유씨를 만나 그의 봉사이야기를 직접 들어봤다. "백세시대잖아요. 할 수 있을 때 봉사해야죠" “봉사를 봉사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일상생활인거죠. 마음을 두고 주위를 돌아보면 분명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 있어요. 누군가를 돕는다는 건 큰 기쁨입니다.” 경기도 의왕시에 거주하는 유금례 씨(여, 60)는 어릴 적 걸스카우트 봉사를 첫 시작으로 지금까지 안해 본 봉사가 없을 정도다. 정기 후원 및 기부, 다문화 가정 지원, 독거노인 위한 집짓기, 이미용 봉사, 목욕 봉사, 교회 주일학교 교사 등이 있다. 현재 그는 의왕시 김상돈 시장을 비롯한 봉사자 모임 ‘조은회’를 통해 정기적으로 시립요양원을 찾아 어르신들을 위해 헌신하고 있다. 이 모임에서 회장을 맡고 있는 유씨는 “얼마 전 어버이날 요양원을 찾아 음악회를 열었다”며 “평소 미용봉사, 생일파티, 반찬나눔 등을 진행한다. 이번에는 봉사자들이 직접 악기를 연주했고 나는 노래를 불러 위로잔치를 해 드렸다”고 수줍게 이야기했다. 유씨의 봉사 중심의 삶은 그가 2000년 대한적십자사 봉사대원 활동을 시작하면서다. 2011년부터는 3년 간 봉사대 의왕시지부 회장으로 역임하며 자신의 모든 시간을 봉사에 쏟아 부었다. 지역사회를 향한 그의 헌신에 의왕시 시민봉사상 수상경력도 있다. 당시 유씨는 기초생활 혜택을 받지 못하는 노인들을 직접 찾아가 쌀과 반찬 제공은 물론 집수리까지 해줬다. 유씨가 미용사 자격이 있는 봉사회원들을 직접 섭외해 시작된 이미용 봉사팀은 현재까지도 활동을 유지 중이다. 2012년에는 조손 가정의 안타까운 사연을 TV프로그램에 제보해 손녀가 대학교 학비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도왔다. 유씨는 “할머니와 손녀가 사는 비닐하우스 집에 쥐가 다니는데 도저히 두고 볼 수 없었다”며 “지금까지도 할머니로부터 고맙다는 안부 인사를 받는다”고 전했다. 이러한 나눔 뒤 오는 기쁨이 유씨가 봉사활동을 이어가는 원동력이 되고 있는 것이다. 현재 유씨가 삼성생명 컨설턴트로 일하는 이유도 봉사활동과 기부를위해서다. 실제로 그는 업계에서 우수사원으로 꼽힌다. 최근에는 삼성생명 연중 대행사인 ‘55회 연도상’에서 사회공헌 활동에 헌신한 컨설턴트로 특별상을 받았다. 유씨의 꿈은 언젠가 노인요양원을 운영해 힘 닿는 데까지 노인들을 돕는 것이다. 얼마 전 사회복지사자격증까지 취득했다는 그는 앞으로도 할 수 있는 한 봉사의 끈을 놓지 않고 싶다고 다짐했다. “누군가는 60세인 내게 나이 먹었다고 말할 거에요. 하지만 백세시대입니다. 언젠가는 나도 노인이 되고 병들어 아플 텐데, 지금 이렇게 건강할 때 계속 봉사하고 싶어요.”

츠빙글리 종교개혁 500주년…한국교회의 과제는?

신학교육 개혁의 출발점으로 알려진 스위스 종교개혁가 츠빙글리의 사상을 재조명하는 학술대회가 열렸다. 특별히 위기에 직면한 한국교회의 신학교육이 회복될 수 있는 방안이 다각도로 모색돼 관심을 모았다. '신학은 학문이 아니다'… 성경중심의 신학으로 개혁주의생명신학회와 한국개혁신학회가 공동주최한 이번 학술대회는 성경 중심의 신학으로 대표되는 츠빙글리의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마련됐다. 개회예배에서 설교를 전한 장종현 백석대학교 총장은 "신학은 학문이 아니기에 성령의 도우심을 간구해야 한다”며 "신학자들이 변해야 신학교육이 바로 설 수 있기에 학문을 앞세우는 것이 아닌 성경 중심의 교육을 회복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장 총장은 “학자들이 많아지고 주석들이 쏟아져 나오면서 성령을 의지하지 않고 학문만을 의지하는 현상이 나타나게 됐다” 며 “개혁주의를 실천하기 위해 개혁주의생명신학을 하게 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장종현 백석대 총장은 "학문보다 성경 중심의 교육을 회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데일리굿뉴스 츠빙글리는 종교개혁의 큰 축으로 신학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한 인물로 알려진다. 한국교회 신학교육의 위기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은 만큼, 이번 대회에선 신학교육의 커리큘럼을 비롯한 다양한 개선방안이 논의됐다. 이를 위해 총 16명의 신학자들이 참여해, 츠빙글리의 신학과 개혁정신을 한국교회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에 대해 발제했다. 유충국 박사(백석대)는 개혁주의생명신학과 목회자 양성에 대해 얘기하면서 “신학교 커리큘럼이 학문과 영성과 현장을 담아낼 수 있어야 하고, 오직 ‘성경’에 근거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또한, "개혁주의생명신학을 신학교의 커리큘럼에 담아냈을 때, 비로소 목회자들의 문제도 짚고 갈 수 있으며, 한국교회의 위기를 돌아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목회정보
하나님과의 사귐
[요한일서 1:1-1:10]
1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자세히 보고 우리의 손으로 만진 바라2  이 생명이 나타내신 바 된지라 이 영원한 생명을 우리가 보았고 증언하여 너희에게 전하노니 이는 아버지와 함께 계시다가 우리에게 나타내신 바 된 이시니라3  우리가 보고 들은 바를 너희에게도 전함은 너희로 우리와 사귐이 있게 하려 함이니 우리의 사귐은 아버지와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더불어 누림이라4  우리가 이것을 씀은 우리의 기쁨이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5  ○우리가 그에게서 듣고 너희에게 전하는 소식은 이것이니 곧 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둠이 조금도 없으시다는 것이니라6  만일 우리가 하나님과 사귐이 있다 하고 어둠에 행하면 거짓말을 하고 진리를 행하지 아니함이거니와7  그가 빛 가운데 계신 것 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8  만일 우리가 죄가 없다고 말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9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10  만일 우리가 범죄하지 아니하였다 하면 하나님을 거짓말하는 이로 만드는 것이니 또한 그의 말씀이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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