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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떠내려가” 피해 극심 철원…교계, 지원 나서

최근 집중 호우가 쏟아진 강원도 철원지역에서는 복구 작업이 한창이다. 군장병과 자원봉사자들은 물론 교계도 성금을 전달하는 등 수재민들을 돕기 위해 나섰다. 철원 주민, 생계 ’막막’…교계, 복구 지원 폭우가 휩쓸고 간 뒤. 이길리 집집마다곰팡이 냄새로 가득하고 안은 텅 비어있다. 살림살이며 가전제품 모두 남김없이 빗물에 떠내려갔다. 한 순간에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은 그저 허탈할 뿐이다. 이길리 주민 김 모씨는"싱크대며 가스레인지며 다 떠내려가서집 안에 하나도 남은 게 없다"고고통을 토로했다. 지난 1일부터 본격적인 폭우가 시작된강원도 철원군은 제방이 무너지면서 논밭은 아수라장이 되고 마을 전체가 침수됐다. 특히 이길리 등 3곳은 한탄강이 범람하면서 마을 대부분이 물에 잠겨 주민 모두가 대피한 상황이다. 기약없이 대피소에서 생활하는 주민들은 불안함으로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다. 일주일 째 대피소 생활을 하고 있는 이길리 주민 연옥진 씨(76세)는 "제방 둑이 무너져 논이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며"앞으로의 생계가 막막하다"고 호소했다. 또"집안 가구나 살림살이가 다 떠내려가 계속 속절없이 대피소 생활만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인근 교회 상황도 처참하긴 마찬가지다. 교회 집기 대부분이 쓸려가고 피아노, 강대상, 선풍기 등 전부 물에 젖어 폐기했다. 남은 건 장의자 하나뿐이다. 이길리 이길교회 권영일 목사는 "한마디로 참담하다"며"(폭우 당시)교회 안에 뻘이 두껍게 깔려 피아노며 강대상이며 모든 것이 다 무너져 내려 지금은 아무것도 남은 게 없다"고 말했다. 철원 지역 피해 소식을 들은 군 장병과 봉사단체들은 발 벗고 나서 마을 복구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국교회봉사단을 비롯한 교계도 성금을 전달하는 등 현장을 찾아다니며 수재민을 도왔다. 한국교회봉사단 이사장인 정성진 목사는 "피해 입은 곳에 지원하기 위해 한국교회봉사단이 지원금을 가지고 나왔다"며"한국교회가 함께물질로, 기도로적극 후원해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3년간의 투병...끝내 하늘나라로 간 故 도예찬 군

지난해 GOODTV에선 전국을 돌아다니며 인형극으로 복음을 전하는 도바울 선교사의 사역을 소개하며, 아들 예찬군의 투병소식을 전했다. 예찬군이 투병소식을 알린 지 1년 만인 11일 하나님 곁으로 떠났다. 예찬군은 마지막 호흡을 하는 순간까지 복음을 전했다. 30년 넘게 전국을 돌아다니며 인형극으로 복음을 전한 도바울 선교사. 급성림프모구백혈병을 앓는 아들 예찬 군을 돌보며 힘들게 문화선교 사역을 이어왔다. 3년 전 완치된 줄 알았던 백혈병이 재발된 아들을 보면서도 선교의 끈을 놓기는커녕 더욱 기도하며 GOODTV 글로벌선교방송단으로도 활동하는 등 투병생활을 함께 해왔다. 지난해에는 GOODTV를 통해 도 선교사의 사연이 소개될 때 예찬군의 투병소식도 알려지게 됐다. 도 선교사는 이후에도 가족들과 예배하며 지인들에게 중보기도를 요청하는 일도 소홀히 하지 않았다. 하지만 예찬군은 보도 후 1년이 흐른 지난 11일 그토록 바라던 하나님 곁으로 떠났다. 예찬군은 마지막 숨을 몰아쉬면서도 믿지 않는 친척과 친구들에게 끝까지 복음을 전했다. 예찬 군은 숨이 멎을 것 같은 순간에 믿지 않는 가족들과 친구들에게 전화를 걸어 “예수 믿으세요”라고 복음을 전했다고 한다. 예찬 군은 믿지 않는 친척에게는 통화로 “예수님 믿어야 천국에서 다시 저를 만날 수 있어요”라고 전하고, 친구들에게는 메시지를 통해 “나 이제 천국 간다. 나 만나려면 예수님 믿어야 돼. 예수님 믿어서 천국에서 만나자”라고 남겼다. 이날 발인예배 때에는 가족과 친척, 친구들이 함께 예찬 군이 생전 가장 좋아했던 찬양을 부르면서 예찬군의 천국 가는 길을 배웅했다. 재능 있는 축구선수를 발굴하는 일을 하고 싶단 꿈을 꿨던 예찬 군. 비록 꿈을 못 이루고 떠났지만 이름처럼 마지막까지 ‘예수님을 찬양’ 하며 복음을 전한 예찬 군이 천국에서 평안히 쉬길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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