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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강대흥 신임 사무총장이 27일 기자회견을 열고 취임사를 통해 향후 선교정책 방향성을 제시했다. "중요 이슈마다 선교적 합의 형성할것" 강 사무총장이 임기를 시작한 지 3일이 됐다. 그는 “지난 12일 정기총회에선 과반 수보다 1표가 모자랐지만, 재투표에선 1표를 더 얻어 이 자리에 있다”며 “하나가 주는 교훈이 있는 것 같다. 각 단체들에 특별한 관심을 갖고 귀를 기울이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그는 KWMA 사무총장으로서 "한국 교회와 선교단체, 선교학자 간 논의와 소통의 장을 만들어 한국 선교의 중요한 과제와 이슈에 대해 선교적인 합의를 이끌어 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어 "선교단체가 기쁘게 선교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도 했다. 강 사무총장은 특히 ‘선교를 위한 화합’과 ‘우선순위’를 강조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선교 환경이 바뀌고, 선교 침체 등 위기가 가중되고 있는 만큼 힘을 모아 전략적인 선교를 해야 한다는 의견이다. 강 사무총장은 구체적으로 “향후 50인 이상 모임이 가능해지면 선교계 리더들을 초청해 의견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라며 “여러 선교 과제 중 향후 2년 간 우선순위를 둬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집중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 동안 이사회의 막강한 권한으로 총회의 의견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는다는 지적이 있었던 것을 감안해 합의점을 찾아 KWMA 정관을 개정하겠다는 의지도 내비쳤다. 강 사무총장은 “거버넌스 개혁을 위해 TF팀을 꾸려 의견을 수렴하고, 변호사를 부르지 않아도 될 정도의 정관이 되도록 보완할 것”이라고 말했다. 코로나 시대 선교 방안과 관련해서는 국내 다문화 사역의 활성화를 꼽았다. 이를 위해 정책위원, 법인이사 등 동의를 거쳐 모든 교단선교부에 다문화 선교부를 구성하도록 독려하는 한편, 선교사를 국내, 국외로 나누는 것이 아닌 언어권 선교사로 명명하도록 합의를 이끌어 낼 방침이다. 이밖에 강 사무총장은 “선교단체, 지역 교회가 주체적으로 선교할 수 있는 방안 모색, 차세대 한국선교 리더십 양성 등을 위해서도 다각도로 고민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KWMA 측은 이날 논란이 되고 있는 인터콥에 대한 입장도 밝혔다. KWMA는 “인터콥을 옹호할 생각도 없고, 정죄할 수도 없다”며 “각 교단에 공문을 보내 인터콥에 대한 생각을 묻고, 인터콥과 관련된 자료 검토와 사실 확인을 거친 뒤법인이사회를 통해 판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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